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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필옵틱스가 174억4251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유리기판용 반도체 장비 개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 배정 방식으로 51만3015주를 발행할 계획이다.
14일 공시에 따르면 필옵틱스는 유리기판용 반도체 장비 개발 등에 투자할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이번 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액은 3만4000원이며, 기준주가 대비 4.5% 할인된 금액이다. 납입일은 오는 22일이며, 신주는 다음달 8일 상장 예정이며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된 날부터 1년간 보호예수된다.
[사진: 필옵틱스] |
14일 공시에 따르면 필옵틱스는 유리기판용 반도체 장비 개발 등에 투자할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이번 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액은 3만4000원이며, 기준주가 대비 4.5% 할인된 금액이다. 납입일은 오는 22일이며, 신주는 다음달 8일 상장 예정이며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된 날부터 1년간 보호예수된다.
필옵틱스는 신주 51만3015주 전량의 배정 대상자로 TKG태광을 선정하고 유상증자 목적에 대해 "반도체 유리기판 사업 투자자금 확보 및 전략적 협력 강화"라고 밝혔다.
2024년 연결 기준 필옵틱스의 매출액은 4109억원, 영업이익은 138억원이다. 자산총계는 3827억원, 부채총계는 1441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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