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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추사랑, 母 야노 시호와 감동의 레드카펫…173cm 훌쩍 넘은 폭풍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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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와 함께 레드 카펫을 밟았다.

야노 시호는 1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사라잉와 이벤트에 갔어요.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존재감에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하고 사람은 몇 살이 되어도 노력하기 나름으로 아름다워질 수 있고 빛날 수 있따는 걸 확신하게 된 밤이었어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화사한 플로럴 패턴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야노 시호 옆에는 레오파드 패턴의 세련된 롱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추사랑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추사랑의 눈부신 성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아빠 추성훈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추사랑은 어느덧 엄마의 키 173cm를 훌쩍 넘어섰다. 늘씬한 모델 포스를 풍기며 감탄을 자아낸 추사랑은 엄마의 우월한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남다른 비율과 분위기로 앞으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추사랑은 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딸이다. ENA ‘내 아이의 사생활’ 등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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