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은정 기자]JTBC 새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 제작발표회가 14일 서울 구로구 한 연회장에서 열렸다.
‘착한 사나이’(연출 송해성·박홍수, 극본 김운경·김효석, 제공 SLL,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하이그라운드)는 3대 건달 집안의 장손이자 의외의 순정을 품은 박석철과 가수를 꿈꾸는 그의 첫사랑 강미영이 펼치는 감성 누아르다.
방송인 박경림이 진행을 하고 있다. 2025.07.14/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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