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자몽을 사랑하는 교사·학부모·청년과 시민사회단체 일동'이 14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도의원과 갈등을 빚어온 군산지역의 청소년 자치시설에 대해 표적감사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2025.7.14
doin1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