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7월 14일 오전 11시 39분 기준, 일본 엔화의 환율이 100엔당 936.53원을 기록하며 전일 대비 1.23원(0.13%) 상승했다.
이번 환율은 하나은행이 고시한 수치로, 최근 며칠간 엔화 환율이 등락을 반복하는 가운데 나타난 소폭 상승세다.
현찰 거래 기준으로는 엔화를 살 때 9.53원, 팔 때는 9.20원이 적용되며, 송금 기준으로는 보낼 때 9.46원, 받을 때 9.27원이 각각 책정됐다.
출처=하나은행 |
이번 환율은 하나은행이 고시한 수치로, 최근 며칠간 엔화 환율이 등락을 반복하는 가운데 나타난 소폭 상승세다.
현찰 거래 기준으로는 엔화를 살 때 9.53원, 팔 때는 9.20원이 적용되며, 송금 기준으로는 보낼 때 9.46원, 받을 때 9.27원이 각각 책정됐다.
한편 국제시장에서는 달러 대비 엔화 환율이 147.4000엔으로 전일 대비 1.1300엔(0.77%) 상승해 글로벌 외환시장에서도 엔화 약세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