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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부케=박나래 아닌 한윤서였다 "안받아 못받아 외쳤는데 결국.."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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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의 결혼식에서 던져진 부케의 주인공은 개그우먼 박나래가 아닌 한윤서였다. 오랜 절친인 김지민의 뜻깊은 날, 예상 밖 주인공의 등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윤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김지민의 결혼식 현장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너무너무 축복해용♡♡”, “저 부케 받았어요ㅠㅠ”라는 문구와 함께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윤서는 김지민이 부케를 던지기 직전 “안 받아 못 받아”라며 손사래를 치는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다음 사진에서는 하얀 튤립과 분홍빛 꽃, 리본으로 장식된 부케를 손에 들고 인증샷을 남기며 부케의 진짜 주인공임을 밝혔다.


13일 김지민과 개그맨 김준호의 결혼식은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됐다. 약 1200명의 하객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으며, 연예계 개그우먼 라인도 총출동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김지민과 절친한 박나래가 부케의 주인공일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또 다른 절친 한윤서가 부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지민과 한윤서는 방송 활동을 넘어 사적인 자리에서도 끈끈한 우정을 나눈 오랜 친구로 알려져 있다.



한편, 한윤서는 현재 결혼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노처녀’ 콘셉트의 솔직한 일상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한윤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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