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화학 소재 기업 효성화학이 베트남 법인(Hyosung Vina Chemicals)의 대여금을 출자전환한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효성화학은 지난 11일 공시를 통해 기존 대여금 중 일부인 2억2950만달러(3151억350만원)를 출자 전환해 베트남 법인 지분 51%를 확보한다고 발표했다.
출 전환금 3151억원은 효성화학의 자기 자본 대비 87.61%에 해당하는 규모다. 지분 취득 일자는 오는 15일이다. 효성화학은 이번 출자전환으로 베트남 법인의 재무구조를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사진:효성화학]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화학 소재 기업 효성화학이 베트남 법인(Hyosung Vina Chemicals)의 대여금을 출자전환한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효성화학은 지난 11일 공시를 통해 기존 대여금 중 일부인 2억2950만달러(3151억350만원)를 출자 전환해 베트남 법인 지분 51%를 확보한다고 발표했다.
출 전환금 3151억원은 효성화학의 자기 자본 대비 87.61%에 해당하는 규모다. 지분 취득 일자는 오는 15일이다. 효성화학은 이번 출자전환으로 베트남 법인의 재무구조를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베트남 법인은 최근 3년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2024년 매출액은 1조1365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당기순손실 2506억원을 기록했다. 2023년과 2022년에도 각각 2936억원, 3580억원의 적자를 냈다.
회사 측은 "베트남 당국의 신고 승인 일정에 따라 취득 예정일이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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