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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온, 2대 1 무상감자 결정…재무구조 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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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사진: 바이온]

[사진: 바이온]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바이오의료·화장품·유류 판매업체 바이온이 2대 1 무상감자를 진행한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바이온은 지난 11일 공시에서 결손금 보전을 위해 보통주 2주를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자본금은 223억원에서 111억원으로 줄어든다. 발행 주식 수도 4477만7990주에서 2238만5763주로 감소한다.

감자 결정은 7월 30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보통결의로 진행된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8월 14일이며 8월 13일부터 9월 8일까지 거래가 정지된다. 감자 후 신주상장예정일은 올해 9월 9일이다.

현재 바이온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로 인해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 상태로 회사는 "감자 일정은 관계기관과의 협의 및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바이온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70억원, 영업손실 33억원, 당기순손실 102억원을 기록했다. 자산총계 847억원, 부채총계 576억원, 자본총계는 27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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