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일 간의 유럽 원정에서 다이아몬드리그 우승 메달 2개를 목에 건 '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귀국했습니다.
우상혁은 어제(13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아쉬운 결과를 낸 뒤에 더 열심히 훈련했다"며 "열심히 한 만큼 운도 따라주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우상혁은 모나코 대회 높이뛰기 경기에서 2m34를 뛰어 시즌 세계 공동 1위 기록을 세우며 7연승을 달렸습니다.
<우상혁/높이뛰기 국가대표> "저도 월드챔피언까지 타이틀 얻어서 올리픽 챔피언까지 조금 두드려봐야되지 않을까요."
#우상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조한대(onepunch@yna.co.kr)
우상혁은 어제(13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아쉬운 결과를 낸 뒤에 더 열심히 훈련했다"며 "열심히 한 만큼 운도 따라주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우상혁은 모나코 대회 높이뛰기 경기에서 2m34를 뛰어 시즌 세계 공동 1위 기록을 세우며 7연승을 달렸습니다.
<우상혁/높이뛰기 국가대표> "저도 월드챔피언까지 타이틀 얻어서 올리픽 챔피언까지 조금 두드려봐야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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