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하우스 오브 걸스' 8회에서는 '하오걸 뮤지션 9인' 밤샘 뷰 서리 시안 아라 영주 유아 지셀 키세스가 '3인 1조'로 팀을 이뤄 '트리플 유닛 미션'에 돌입하는 경연 현장이 그려졌다. 특히 '팀워크 붕괴' 갈등을 겪은 유닛에 대해 '아티스트 메이커' 김윤아 양동근 신용재 소유가 냉철하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이들의 성장을 돕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데스매치'에 갈 4인과 2차 탈락자 3인이 누구인지 5라운드 '트리플 유닛 미션' 결과는 오는 18일 오후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 9화에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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