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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2030대 자영업자...5년 못버티고 폐업

이데일리 노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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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2030대 청년 자영업자들의 경우 타 연령대에 비해 창업 초기 폐업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농협은행의 NH트렌드+ ‘청년 자영업자 폐업, 이대로 괜찮을까요?’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월부터 2024년 8월까지 2030대 청년 폐업자 수와 창업 대비 폐업률이 증가하고 있다. NH농협카드 폐업 가맹점의 대표자로 등록된 고객 수를 기준으로 했을 때 2021년 1월 5000명대였던 2030대 폐업자는 2023년 1월 1만명을 넘어섰고, 지난해 1월에는 1만 2000명 선을 돌파했다. 작년 7월에도 폐업자 수가 1만 1000명대를 기록하는 등 폐업자 수가 늘고 있다. 농협은행이 2021년 1월부터 2024년 8월까지의 농협은행 여·수신 정보와 NH농협카드 가맹점 정보를 분석한 결과다. 1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의 한 대학가 앞 매장이 영업을 중단하고 텅 비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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