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유튜버 헤이지니가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12일 헤이지니는 자신의 SNS에 "정신차리고 올려보는 출산 전 마지막 사진. 만삭에 입 터져 맛있는거 많이 먹고 +16kg 땅땅땅! 그래도 채유 때보다 정말 정말 부기가 많이 없어 다행이라 생각하며. 한 번 해봤기에 두 번째 제왕이 너무 너무 무서웠는데 충충이랑 폭풍수다 했더니 다행히 긴장이 풀리더라구요! 포포 출산 걱정해주신분들, 축하해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고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안뇽하세요 저는 박포포에요. 세상에 나왔으니 신나게 놀아볼거에오 에헷"이라고 덧붙였다.
12일 헤이지니는 자신의 SNS에 "정신차리고 올려보는 출산 전 마지막 사진. 만삭에 입 터져 맛있는거 많이 먹고 +16kg 땅땅땅! 그래도 채유 때보다 정말 정말 부기가 많이 없어 다행이라 생각하며. 한 번 해봤기에 두 번째 제왕이 너무 너무 무서웠는데 충충이랑 폭풍수다 했더니 다행히 긴장이 풀리더라구요! 포포 출산 걱정해주신분들, 축하해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고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헤이지니 [사진=헤이지니 인스타그램] |
이어 "안뇽하세요 저는 박포포에요. 세상에 나왔으니 신나게 놀아볼거에오 에헷"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생아실에 누워있는 아들을 바라보고 있는 헤이지니의 모습이 담겼다.
헤이지니 [사진=헤이지니 SNS] |
한편 헤이지니는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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