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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골에 멀티골’ 세징야, 패배위기 대구 구출했다…조현우 빠진 울산 또 승리 놓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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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세징야가 패배위기의 대구를 구했다.

대구FC는 1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개최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라운드에서 울산HD와 2-2로 비겼다. 3승5무13패의 대구는 승점 14점으로 최하위다. 울산(승점 30점)은 6위다.

조현우, 서명관, 조현택 등 국가대표들이 대거 빠진 울산은 3-4-3으로 나섰다. 루빅손, 에릭, 이진현 스리톱에 박민서, 보야니치, 고승범, 윤재석의 중원이었다. 이재익, 트로야크, 김영권 수비에 골키퍼 문정인이었다.


대구는 3-4-3으로 맞섰다. 김주공, 세징야, 한종무 공격에 정우재, 카를로스, 김정현, 장성원의 미드필드에 카이오, 홍정운, 우주성 스리백이었다. 골키퍼 오승훈이었다.

전반 32분 세징야가 원더골로 포문을 열었다. 세징야는 김주공의 크로스를 오른발 발리슈팅으로 연결해 첫 골을 뽑았다.

울산은 후반 19분 이진현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33분 우주성의 자책골이 터지며 울산이 2-1로 역전했다.



해결사는 다시 세징야였다. 후반 41분 프리킥 기회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다시 한 번 골문을 흔들었다. 세징야의 두 골을 앞세운 대구가 극적으로 패배위기서 벗어났다.

클럽월드컵에서 3패로 탈락한 울산은 K리그에서도 3경기 연속 무승에 그치며 하락세를 잡지 못했다. 화가 난 홈팬들도 김판곤 감독 퇴진을 요구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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