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전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과 뚝섬역을 찾아 역사 내 고객대기실과 냉방보조기 가동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건대입구역과 뚝섬역은 지상에 위치해 에어컨이 가동되지 않는 '비냉방 역사'다. 2025.7.12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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