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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고백글 삭제' 이시영, 子와 미국살이 2주차 근황

뉴시스 이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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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시영.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5.07.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시영.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5.07.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이시영이 미국에서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1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정윤이 외삼촌 집 2주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아들 정윤 군과 미국 오빠 집에 머무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원에서 바비큐 파티를 하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앞서 이시영은 정윤 군과 한 달간 미국에 머문다고 전했다. "오빠 집에 얹혀사는 중"이라고 부연했다.

이시영은 최근 소셜 미디어에 "현재 임신 중"이라고 전했다. 결혼 생활에서 시도한 시험관 시술의 배아를 이혼 직후 전 남편 동의없이 혼자서 이식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시험관 이식이 전 남편의 동의 없이 이뤄졌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선 법적 쟁점, 생명윤리 등에 갑록을박이 이어졌다.

논쟁이 계속되자 이시영은 결국 임신 고백글을 자진 삭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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