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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D-2’ 김준호♥김지민 “하객 1000명 예상” 깜짝

스타투데이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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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사진|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영상 캡처

김지민. 사진|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영상 캡처


방송인 김준호, 김지민이 결혼식 하객 1000명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10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준호 지민’에는 “결혼 전 찐막 준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코미디언 커플 김준호, 김지민이 곧 다가올 결혼식을 위해 피부과를 찾아 집중 관리를 받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민은 결혼식이 얼마 안 남았다며 “막판 스퍼트를 해야 한다”며 김준호와 함께 피부과 상담을 받았다.

특히 김지민은 “김준호가 위고비(비만 치료제)를 먹고 있었는데, 지금 끊으니까 다시 턱선이 없어지게 됐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피부과 직원은 “요즘 워낙 좋은 장비들이 많이 나와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아서 (할 수 있다)”며 관리를 받을 것을 추천했다.


김준호, 김지민. 사진|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영상 캡처

김준호, 김지민. 사진|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영상 캡처


두 사람은 시술을 받은 뒤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김지민은 “백 사는 것보다 낫다고 봐”라고 발언했다가 바로 “아니야 거짓말이다”라고 다급하게 말을 바꿨다.

김준호는 “3개월에 한 번씩은 백 사준다 했다. XX백”이라며 프랜차이즈 패밀리 레스토랑의 이름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식 준비 중 노래 선곡과 들러리 촬영이 남았다고 전한 김지민은 “(결혼식 하객) 예상 인원은 1000명”이라며 “친인척만 200명이 넘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2022년 4월 연인 사이를 인정한 후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며 오는 13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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