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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연식 변경 ‘트랙스 크로스오버’ 출시

동아일보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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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가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11일 출시했다.

2026년형 모델에는 주요 트림의 외장 색상이 추가됐다. 모카치노 베이지(액티브 트림)와 칠리페퍼 레드(RS 트림)를 새롭게 적용했다. 올 블랙 RS 미드나잇 에디션도 선보인다.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지원해 서비스센터 방문없이 차량 소프트웨어(SW)를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고강성 경량 차체를 기본으로 차량 도어와 언더바디 등 주요 부위에 패널을 보강했다.

트림별 가격은 ▲LS 2155만 원 ▲레드라인 2565만 원 ▲액티브 2793만 원 ▲RS 2851만 원으로 책정됐다.

윤명옥 한국GM 최고마케팅책임자(CMO) 겸 커뮤니케이션 총괄은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상품성과 주행 성능, 디자인 전반에서 고객 만족을 이끌어내고 있는 쉐보레 대표 SUV”라고 말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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