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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서울 36도 폭염 지속…장맛비 예고

아주경제 최연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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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11일 낮 기온이 36도까지 치솟는 등 땡볕 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주말까지 불볕더위가 계속되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이 24도로 오늘과 비슷하며, 낮 기온은 36도까지 오르겠다.

제주는 다음 주 월요일까지 비가 이어지겠고, 일요일과 월요일 사이 호남과 경남 지역에도 비 소식이 있을 예정이다.

주요 도시 최고 기온은 △서울 36도 △인천 34도 △춘천 32도 △강릉 29도 △대전 34도 △대구 32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부산 30도 △제주 30도로 전망됐다.

체감온도는 최고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3도 △춘천 20도 △강릉 22도 △대전 23도 △대구 23도 △전주 23도 △광주 24도 △부산 23도 △제주 25도다.


강원 영동과 경상권은 오전까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전남권과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다.

늦은 오후부터는 전남 북서부에 5~10㎜의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다음 주부터는 서풍이 불면서 서울 낮 기온이 다소 낮아지겠다. 아울러 습도가 더해지면서 더위 불쾌감이 높아질 수 있겠다. 다음주 초에는 수도권과 영서에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고, 금요일에는 충청과 남부지방에 호우가 내리겠다.
아주경제=최연재 기자 ch022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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