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KT 부산경남광역본부와 부산시는 11일 부산시청 회의실에서 '우리동네 기후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으로 14일부터 부산 시민 누구나 KT 매장에서 폭염을 피해 쉴 수 있다. 2025.7.11 [KT 부산경남광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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