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기록적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 11일 오전 서울 강서구 9호선 개화 차량기지에서 불볕 더위로 달궈진 선로 위로 레일 자동살수장치가 가동되고 있다. 2025.07.11 아주경제=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