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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또 얻어맞겠네"…영국 왕세자빈에 윙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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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영국 윈저성에서 열린 만찬장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위한 연회

찰스 3세 국왕과 건배를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

[에마뉘엘 마크롱/프랑스 대통령]

“이제 윈저에 우리를 환영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는 여러분의 깊은 예의이자 프랑스와의 우정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그런데 마크롱 옆에 앉은 사람이 또 있었으니...


바로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

마크롱은 건배하면서 미들턴을 향해 윙크를 날려

이 장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하며 여러 반응 낳아


호사가들은 마크롱이 연상인 브리지트 여사에게 얼굴을 맞은 일화를 거론하며 "또 한 대 맞을 것“이라고 떠들석

하지만 마크롱은 공식 석상에서 남녀 가리지 않고 친근함을 나타내기 위해 윙크를 보내기로 유명

AFP통신 등은 “친근함을 드러내는 신호로써, 비언어적 소통 활용 차원”이라고 분석




이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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