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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9년 만에 경사 이어 미담까지 "SBS에서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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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정아 SNS

사진=정아 SNS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주시은 SBS 아나운서를 칭찬했다.

정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에서 제일 예쁘고 착한 주시은 아나운서❤️ 아이돌 같지만 아나운서인 그녀~! 키도 크고 예쁜데 성격까지 털털해서 매력 그 자체인 내가 너무 좋아하는 동생 시은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정아의 생에 첫 뮤지컬 도전을 응원하고 있는 모습. 이에 정아는 "언니 뮤지컬 한다고 이렇게 응원까지 해주고 역시 넌 내가 안 예뻐할 수가 없다❤️ 의리녀‼️너무 고마워 언니 잘하께"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인 주시은은 대학 휴학 중 CJ E&M에서 잠시 조연출로 일했었다. 당시 마이크를 채워주는 사람이 아닌 차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껴 준비 1년 만에 공채에 합격, 2016년부터 지금까지 SBS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주시은은 입사 9년 만에 오는 21일부터 평일 8시 뉴스를 진행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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