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 솔라가 해킹 피해를 호소하며 도움을 청했다./사진=솔라 인스타그램 |
그룹 마마무 솔라가 해킹 피해를 호소하며 도움을 청했다.
솔라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반려견 '용둥'의 일상을 공유해오던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됐다고 알렸다.
솔라는 반려견 계정 정보가 변경돼 로그인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해킹하신 분 제발 돌려주세요. 저희집 강아지 어릴 때부터 사진이 다 있는데"라고 호소했다.
솔라는 반려견 계정 이메일이 알 수 없는 이메일로 설정된 부분을 표시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고 도움을 청했다.
그룹 마마무 솔라가 입양한 반려견 '용키'와 '용둥'. /사진=솔라 반려견 '용둥' 인스타그램 |
솔라는 2014년 그룹 마마무로 데뷔했으며, 솔로 음반, 개인 유튜브 채널 등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솔라는 중국어 싱글 'Floating Free (Solar Ver.)'를 발매했다.
솔라는 유기견이었던 반려견 '용키'를 입양했으며, 지난해 유기견이었던 '용둥'을 두 번째 반려견으로 입양한 바 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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