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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바다, 튜브톱 입고 과감 노출…늘씬 몸매 자랑 [N샷]

뉴스1 고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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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인스타그램

바다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S.E.S. 겸 가수 바다가 일상을 공개했다.

바다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ood: 핫, Fit: 쿨, Me: unstoppabl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탈색한 헤어스타일에 튜브톱 상의와 짧은 바지를 입은 모습이다.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5세인 그는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0년 딸을 품에 안았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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