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윤시윤, 극한 다이어트 후 '피골상접' 얼굴…"퀭한 느낌" 만들었다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윤시윤의 극단적인 다이어트 후 달라진 근황이 공개됐다.

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U+스테이지에서 연극 '사의 찬미'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윤시윤은 깔끔한 슈트 차림으로 마이크를 잡았다.



또한 윤시윤은 다양한 무대 의상을 소화하며 전소민, 서예화, 이충주 등 배우들과 함께 합을 맞추며 첫 연극을 선보였다.



앞서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합류한 윤시윤은 차기작인 '모범택시3' 촬영을 위해 극한 다이어트 중인 일상으로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핼쑥한 얼굴로 제작진을 만난 윤시윤은 "피골이 상접할 정도로 퀭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체중을 조절 중"이라며 목표 체지방률이 5%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윤시윤은 고강도 운동에 이어 '24시간 단수'까지 도전해 하루 만에 5kg을 감량했으며, 체지방률 또한 6.7%에서 3.6%로 드라마틱하게 변화시켰다.


연극 '사의 찬미'는 1920년, 격동의 시대를 살아간 젊은이들의 사랑과 자유, 예술에 대한 열망을 그린 작품으로, 윤대성 작가의 동명 희곡을 기반으로 해 나혜석 등의 인물을 더해 오늘날의 시선으로 재창작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SBS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