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지난 9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영화 '킹 오브 킹스' VIP시사회에 세 딸과 함께 참석했다.
다 함께 극장 나들이에 나선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 가운데, 지난 1일 응급 수술을 받앗던 주영훈이 건강한 모습으로 공식석상에 나서 눈길을 모았다.
이윤미는 당시 가족여행으로 제주도를 찾은 주영훈이 복통과 고열로 긴급수술에 들어갔으며 급성 충수절제술을 받았다고 알린 바 있다. 이후 빠르게 회복중인 근황 역시 공개했다.
'킹 오브 킹스'는 영국의 뛰어난 작가 찰스 디킨스가 막내아들 월터와 함께 2000년 전 가장 위대한 이야기 속으로 떠나는 여행을 그린 글로벌 흥행작 K-애니메이션이다.
주영훈과 이윤미는 2006년 결혼해 세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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