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혁신위원회는 1호 안건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등에 대한 사죄문과 상향식 공천 등의 새출발 약속을 당헌·당규 기본 정책부분에 명시하는 안을 추진하기로 하고, 전 당원 투표를 통해 이를 물을 방침입니다.
윤희숙 혁신위원장은 "당원 중심 정당으로 가겠다는 것을 앞서 천명했다"며 "이를 위해 먼저 전제돼야 하는게 잘못된 과거와의 단절이고, 잘못된 과거가 무엇이며 이것을 어떻게 단절하겠다는 내용을 새겨 넣겠다는 것"이라며 "전 당원 투표를 통해 이 부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혁신위가 전 당원 투표로 결정하겠다고 밝힌 내용은 '국민과 당원에게 드리는 사죄문'과 '새출발을 위한 약속' 두 부분입니다.
윤희숙 혁신위원장은 "당원 중심 정당으로 가겠다는 것을 앞서 천명했다"며 "이를 위해 먼저 전제돼야 하는게 잘못된 과거와의 단절이고, 잘못된 과거가 무엇이며 이것을 어떻게 단절하겠다는 내용을 새겨 넣겠다는 것"이라며 "전 당원 투표를 통해 이 부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혁신위가 전 당원 투표로 결정하겠다고 밝힌 내용은 '국민과 당원에게 드리는 사죄문'과 '새출발을 위한 약속' 두 부분입니다.
먼저 사죄문에는 내분으로 인한 정책 역량 축적 소홀과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전횡과 비상계엄에 대한 책임, 특정 계파 중심 당 운영과 당 대표 강제퇴출 및 대선 후보 강제 단일화 시도, 2024년 총선 참패 이후 당 쇄신 실패 등 5개입니다.
새출발을 위한 약속에는 혁신 지속, 현장 중심 정당, 사익 및 감싸기 정치문화 탈피, 민생정책 역량 강화 등 4가지 내용을 선출직 당직자와 공직자 취임 선서에 반영하고 이를 역행할 경우 당원 소환제를 가동하며, 당원 투표를 통한 비례대표 선출 등 상향식 공천 전환 등도 포함됐습니다.
혁신위는 내일부터 3일간 전 당원 투표 공고를 하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 이틀간 투표를 진해할 예정입니다.
[김하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