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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단독 출마…27일 전대서 찬반 투표

아시아투데이 박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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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지난달 3일 방송 3사 출구조사 발표를 확인한 뒤 서울 국회 여의도 의원회관에 마련된 당 개표상황실에 도착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연합뉴스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지난달 3일 방송 3사 출구조사 발표를 확인한 뒤 서울 국회 여의도 의원회관에 마련된 당 개표상황실에 도착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연합뉴스



아시아투데이 박영훈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오는 27일 열리는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단독 출마했다. 개혁신당은 사실상 이준석 대표 체제로 가닥을 잡고,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치룬다는 방침이다.

10일 개혁신당은 당 대표와 최고위원 선거 후보자를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선거 국면에 돌입했다. 당 대표엔 이 의원 혼자 등록했고, 선거는 '찬반 투표'로 진행된다. 당원 대부분이 이 의원 지지자들인 만큼,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당 대표로 선출될 전망이다.

최고위원에는 7명이 출마했다. 기호순으로 △이유원 개혁신당 서울 동작을 당협위원장 △김정철 당 법률자문위원장 △공필성 대선 AI 전략팀 국민소통담당관 △김성열 당 대표 특보 △이혜숙 서울 관악갑 당협위원장 △주이삭 서대문구 의원 △이성진 충남도당 위원장 직무대행 등 7명이 개혁신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했다.

당내에선 최고위원 선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3명을 뽑는 최고위원 선거에 7명이 입후보했기 때문이다. 김철근 사무총장은 "처음엔 3명이나 나갈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흥행하고 있다"며 "대선 이후 지방선거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걸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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