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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주연 日 영화 '여행과 나날',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초청

아시아투데이 조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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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경쟁 부문 진출…떠오르는 명감독 미야케 쇼 지휘봉 잡아

심은경이 주연을 맡은 일본 영화 '여행과 나날'이 제78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사진은 심은경이 극중 '이'를 연기하고 있는 모습./제공=엣나 필름

심은경이 주연을 맡은 일본 영화 '여행과 나날'이 제78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사진은 심은경이 극중 '이'를 연기하고 있는 모습./제공=엣나 필름



아시아투데이 조성준 기자 = 배우 심은경이 주연으로 나선 일본 영화 '여행과 나날'이 제78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고 이 영화의 국내 배급사인 엣나인필름이 10일 밝혔다.

쓰게 요시하루의 만화 만화 '해변의 서경'과 '혼야라동의 벤상'이 원작인 '여행과 나날'은 각본가 '이'(심은경)가 여행지의 설경 속에서 숙소 주인 '벤조'(쓰쓰미 신이치)를 만나 심적 변화를 겪는 과정을 그렸다. 지난 2020년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를 시작으로 2023년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과 지난해 '새벽의 모든'까지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세 번이나 연속으로 초청받은 미야케 쇼 감독이 연출 지휘봉을 잡았다.

심은경은 "감독의 아름다운 세계에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초청 소감을 전했다.

영화제 측은 "일본 영화의 최고 수준을 보여주는 작품"이라며 "인간의 본질이 무엇인지 아주 섬세하게 그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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