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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김종국, 죽지도 않고 돌아온 N번째 열애설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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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잊을 만하면 또 온다. 가수 김종국과 윤은혜의 열애설이 다시 돌아왔다. 이번엔 과거 사진에서 시작됐다. 잊을만 하면 돌아오는 김종국과 윤은혜의 N번째 열애설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종국과 윤은혜의 2008년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은 2008년 6월 10일 한 태닝숍에서 찍은 사진으로, 두 사람의 자필 사인과 똑같은 날짜가 적혀 있었다. 배경도 똑같아서 윤은혜와 김종국이 같은 날 함께 해당 장소를 찾은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해당 사진이 화제를 모으면서 어김없이 윤은혜와 김종국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008년은 윤은혜가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대박으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던 해다. 또 김종국이 2008년 5월 23일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마치고 소집 해제된 후 20여 일이 지난 시점이었다.


가장 주목받고 있던 시기에 같은 날, 같은 장소에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윤은혜와 김종국의 열애설의 이유는 충분했다. 뒤늦게 과거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결국 N번째 열애 의혹에 휩싸이게 된 윤은혜와 김종국이었다.

윤은혜와 김종국은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X맨을 찾아라’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당시 ‘X맨’ MC였던 유재석은 오랫동안 김종국과 호흡을 맞추며 여러 차례 윤은혜와의 열애설을 들춰내기도 했었다. 유재석은 특히 SBS ‘런닝맨’에서 김종국과 호흡을 맞추며 꾸준히 윤은혜와의 과거 러브라인을 상기시켰고, 해당 장면들만 따로 편집한 분량이 40분 가까이 됐을 정도다.


유재석과 ‘런닝맨’뿐만 아니라 여러 예능에서 종종 두 사람을 함께 언급하면서 약 20년간 이어져 온 열애설이었다.


특히 지난 2022년 5월에도 윤은혜와 김종국의 과거 열애 의혹이 일파만파 퍼지기도 했었다. 윤은혜가 개인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브이로그에서 과거 연애 경험을 언급하면서, “나는 전 남자친구한테 작은 공책에 그날그날 남자친구가 보낸 문자 메시지를 다 적어 선물해 줬다. 되게 좋은 사람이었다. 자신의 문자 메시지가 단답형이 되고 드문드문해지는 것을 보면서 미안해했다”라고 밝혔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윤은혜와 김종국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었다. 앞서 2018년 김종국이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과거 여자친구의 흔적을 발견하고, “내가 보낸 문자를 손으로 적어 준 애가 있다. 나를 ‘왕자님’이라고 부르던 친구다. 내가 갈수록 문자가 짧아졌고, 나중에는 ‘운동 가려고’라고만 보냈다”라고 말하며 선물받은 공책을 공개했기 때문. 윤은혜의 과거 연애와 접점이 생기면서 두 사람의 사생활에 대한 관심이 커졌었다.

이에 대해서 윤은혜 측은 OSEN에 “윤은혜 씨와 김종국 씨의 과거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윤은혜 씨 본인에게 전혀 들은 바 없다”라고 밝히며 선을 그은 바 있다.



윤은혜 측에서 김종국과의 과거 열애 의혹을 확실하게 부인했지만, 이번엔 2008년 6월 10일에 찍힌 과거 사진으로 다시 ‘열애설 지옥'에 빠진 윤은혜와 김종국이었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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