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샘 해밍턴 家, 폭염? 그런 거 몰라…두 아들과 꽁꽁 싸맸네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윌리엄 SNS

사진=윌리엄 SNS



방송인 샘 해밍턴 가족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샘 해밍턴과 그의 아내 정유미 씨가 관리하는 첫째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샘 해밍턴이 두 아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특히 한반도 전역이 폭염으로 앓고 있는 가운데, 샘 해밍턴 가족은 해외에 머무르고 있는 탓에 휑한 나무들을 배경으로 두꺼운 옷을 껴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샘 해밍턴은 2013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후 2016년에 윌리엄, 2017년에 벤틀리를 낳았다. 두 아들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윌벤져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샘 해밍턴은 두 아들의 출연료로 24억 저택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