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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인투셀, 기술이전 계약 해지에 주가 '충격'...27% 급락

메트로신문사 신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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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셀이 기술이전 계약을 해지당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0분 기준 인투셀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6.55% 하락한 2만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에서는 25.09% 하락 마감했으며, 장중 하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전날 에이비엘바이오는 '특허 이슈'로 인투셀과의 기술 도입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10월 에이비엘바이오와 인투셀은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 '넥사테칸(Nexatecan)'에 대한 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기술 도입한 인투셀의 넥사테칸 기술에서 발생한 특허 이슈로 인해, 해당 기술을 사용할 경우 특허 미확보 또는 제3자 특허를 침해할 수 있다는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며 "더 이상 넥사테칸을 활용한 ADC 연구개발을 지속하는 것이 불가함에 따라 계약을 해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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