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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입사 9년 만에 엄청난 경사…32살에 평일 자리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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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주시은 아나운서 SNS

사진=주시은 아나운서 SNS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평일 뉴스를 이끌어갈 주인공이 됐다.

주시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는 21일부터 평일 8시 뉴스를 진행하게 됐음을 알렸다.

주시은은 2016년 입사 후 평일과 주말 모두 '스포츠 뉴스'를 맡아온 바 있으며, 2020년 12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주말 '8뉴스'도 이끌며 뉴스 진행자로서 탄탄한 내공을 쌓아왔다.

한편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인 주시은은 대학 휴학 중 CJ E&M에서 잠시 조연출로 일했었다. 당시 마이크를 채워주는 사람이 아닌 차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껴 준비 1년 만에 공채에 합격, 2016년부터 지금까지 SBS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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