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설립된 EAFF는 동아시아 국가 간 교류를 통해 지역 축구 발전, 단결과 연대 강화, 스포츠를 통한 평화증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EAFF E-1 챔피언십은 EAFF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국제 대회다. 동아시아 최고의 국가대표팀을 가리는 자리로 2년마다 개최되면서, 지역 축구 수준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중요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대회는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용인, 수원, 화성에서 개최되며, 남자부(한국, 일본, 중국, 홍콩)와 여자부(한국, 일본, 중국, 대만) 총 8개국이 참가한다.
HCL테크는 "이번 전략적 스포츠 마케팅 기회를 통해 다양한 관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며, "이에 따라 HCL테크 브랜드는 경기장 광고를 통해 현장의 열기 속에서 강력한 브랜드 노출 효과를 거둘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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