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룩은 이준호 한국 지사장이 방한 외래관광객 유치 확대와 한국 관광산업의 글로벌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관광공사 공사창립 63주년 기념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지사장은 클룩 한국 지사 설립 초기인 2016년부터 한국이 매력적인 여행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해왔다는 게 클룩의 설명이다.
[이투데이/서이원 기자 (iwonseo96@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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