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화오션이 냉방 버스를 운영하고 휴식 시간을 늘리는 등 폭염 대책을 강화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장·선상 임시휴게실, 하루 300개 이상의 얼음 생수, 보양식·생과일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은 안전관리자가 작업자들에게 얼음 생수를 전달하는 모습. 2025.7.10 [한화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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