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청년 30여명 대상...수료 시 식약처 인증 수료증 발급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 평가 3년 연속 '우수'
상명대학교 정문 전경./사진제공=상명대 |
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이하 센터)가 오는 11일까지 교내에서 '2025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 HACCP)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HACCP에 대한 체계적 이해를 바탕으로 식품 제조와 관련한 법규 및 위해요소 분석, 위생관리 실무 능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대상은 상명대 재학생과 졸업생을 포함한 지역 청년 30여명이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인증 수료증을 발급해 준다.
센터는 지난달 배화여대에서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동일한 과정을 운영했다.
한편 상명대는 고용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실시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를 받았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