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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서정희, 발리서 시스루로 뽐낸 늘씬 몸매…팔에는 반창고 [N샷]

뉴스1 고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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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SNS

서정희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방송인 서정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리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오늘 날씨가 이렇게 좋을 수 가요, 당장 뛰어들고 싶습니다, 아주 예쁜 햇빛도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라고 일상을 전했다.

그는 이어 "공항 가기 전 마지막 산책 포기 못하고 있습니다, 밀물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었네요"라며 "팔은 오전에 다림질하다가 그만 데었어요, 꼭 티를 내네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서정희가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해변을 산책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6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정희는 딸 서동주의 신혼여행에 함께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4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서동주는 발리에서 신혼여행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서동주의 남편은 장성규 등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 회사 이사다.

한편 서정희는 1962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62세다. 그는 지난 2022년 4월 유방암 수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현재 6세 연하인 건축가 김태현 씨와 열애 중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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