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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수, ♥임라라 출산 앞뒀는데 男 선배들 미움 샀다…최양락, "하차 시킬 것" ('1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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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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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최양락이 후배 손민수를 하차 시키겠다고 선언했다.

9일에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손민수를 향한 남자 선배 코미디언들의 불만이 폭발했다.

이날 이은형, 강재준의 집에 임라라와 손민수 부부가 방문했다. 임라라는 "우리가 쌍둥이라서 육아가 고민이다"라며 아들 현조를 키우고 있는 이은형과 강재준에게 육아 꿀팁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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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은 입덧이 심한 임라라를 위해 식사를 준비했다. 강재준은 "내가 문어 음식점을 했던 경험이 있다"라며 랍스터와 문어를 넣은 해물 떡볶이를 준비했다.

손민수는 능숙한 칼질을 선보이며 코미디언 선배들의 박수를 받았다. 하지만 남자 선배들의 항의와 질투가 쏟아졌다. 이은형은 손민수를 보며 "너무 귀엽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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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을 지켜 본 최양락은 "회장의 권한으로 조만간 민수를 하차시키려고 한다"라며 "더 이상 이 자식이랑 같이 방송 못하겠다"라고 선언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에 팽현숙은 최양락을 스튜디오에 끌어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최양락은 "민수 너 때문이다"라고 항의했다.


손민수는 달걀찜을 만들다가 태웠다. 이에 손민수는 귀엽게 애교를 부리며 실수를 사고했다. 이 모습을 본 남자 선배들은 "쟤가 허당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라라는 "남자 선배님들의 원성이 자자한데 나는 저렇게 하면 귀여워서 넘어간다"라고 말했다.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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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라라와 손민수 부부는 뱃 속에 있는 쌍둥이들의 성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은형은 "나는 딸 같다. 라라 얼굴에 딸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준형은 "라라 얼굴에 아들이 있다. 왠지 엄마가 뛰어가면 아들 둘이 따라올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학래는 "아들 하나 딸 하나 일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임라라는 "아들 둘이다"라고 장난을 쳤지만 알고보니 아들 하나, 딸 하나 남녀 쌍둥이로 박수를 받았다. 김학래는 "내가 배팅을 했으니까 맞췄으니까 다만 얼마라도 달라"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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