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VIP 격노설'을 규명할 핵심 인물로 지목된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이 "부하들의 진술이 거짓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순직 해병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해병 특검팀은 지난 7일 김 전 사령관으로부터 이같은 진술을 확보하고 관련 증거들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김 전 사령관은 그간 윤 전 대통령의 의중을 박정훈 당시 해병대 수사단장에게 전달한 적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는데 진술에 일부 변화가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김 전 사령관은 핵심 의혹들에 대해 대부분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식으로 답변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검은 관련 인물들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며 김 전 사령관을 추가 소환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순직해병특검 #김계환 #윤석열 #VIP격노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방준혁(bang@yna.co.kr)
순직 해병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해병 특검팀은 지난 7일 김 전 사령관으로부터 이같은 진술을 확보하고 관련 증거들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김 전 사령관은 그간 윤 전 대통령의 의중을 박정훈 당시 해병대 수사단장에게 전달한 적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는데 진술에 일부 변화가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김 전 사령관은 핵심 의혹들에 대해 대부분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식으로 답변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검은 관련 인물들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며 김 전 사령관을 추가 소환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순직해병특검 #김계환 #윤석열 #VIP격노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방준혁(bang@yna.co.kr)




![새해 6.2만 원 넘는 교통비 환급 '모두의 카드' 시행 [직장인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01%2F17c754b37e5f400dac6faf4ec34f6e41.jpg&w=384&q=100)

![[이시각헤드라인] 1월 2일 뉴스현장](/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2%2F806383_1767328647.jpg&w=384&q=75)

![[날씨] 주말 아침까지 한파 이어져…호남 서해안 밤까지 눈](/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2%2F806362_1767327981.jpg&w=384&q=75)
![[센터엔터] 나나, 강도에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다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2%2F806354_1767327543.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