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흐림 / 4.5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비상 2단계' 가동…폭염으로 첫 사례

연합뉴스TV 서승택
원문보기
경기도가 오늘(9일) 오후 3시부터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단계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경기도에서 폭염으로 인해 비상 2단계가 가동된 것은 폭염이 자연재난으로 규정된 2018년 9월 18일 이후 처음입니다.

이에 따라 재대본은 자연재난과장이 총괄반장을 밭아 폭염 상황을 관리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에만 89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올해 도내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모두 217명으로 늘었습니다.

89명은 지난 2018년 8월 2일 61명 이후 역대 일일 최다 수치입니다.

#경기도 #폭염 #자연재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승택(taxi226@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우생순 언니들이 돌아왔다
    우생순 언니들이 돌아왔다
  2. 2신태용 감독 논란
    신태용 감독 논란
  3. 3야구 선수 영입
    야구 선수 영입
  4. 4음저협 회장 이시하
    음저협 회장 이시하
  5. 5학생인권조례 폐지
    학생인권조례 폐지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