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지로 선정된 청양 형산리 |
(청양=연합뉴스) ▲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 청양군은 대치면 형산리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형산리는 노후 주택이 밀집돼 있으며 도로가 좁아 소방차 진입이 불가능하고 폐건축물이 방치되는 등 주거환경이 전반적으로 열악한 지역이라고 청양군은 밝혔다.
청양군은 2026년부터 4년간 국비와 지방비 등 15억원을 투입해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위생 인프라를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경관 개선을 위해 방치된 빈집과 폐건축물 등을 철거할 방침이다.
▲ 혹서기 노인 일자리 사업 오전 8시부터 시작 = 충남 청양군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을 위해 9일부터 혹서기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9월까지 일자리 사업 야외활동을 1시간 앞당겨 오전 8시 시작하고,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실내 활동으로 전환하도록 했다.
또 에어컨이 설치된 쉼터에서 쉴 수 있도록 충분한 휴식 시간을 제공하는 등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young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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