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수서발 고속철도 SRT의 특실에서 제공된 간식 박스 거북선 그림에 일장기와 유사한 문양이 그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SNS를 통해 처음 알려진 해당 간식 박스는 'SRT를 타고 떠나는 낭만 여행 여수'라는 문구와 함께 여수의 명물인 거북선 삽화가 포함돼 있다. 문제는 거북선 뒷부분에 달린 깃발에 일본의 국기인 일장기와 유사한 붉은 해 문양이 그려져 있다는 점이다. 2025.7.9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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