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여주, 박태성 기자) 8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360도컨트리클럽(파72ㅣ6,068미터)에서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그린투어 6차전 'KMAGF 2025 브리지스톤골프 그린투어' 7차전(남성부,시니어부) 경기가 열렸다.
남성부에는 최경철이 3언더파 69타(35,34)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준우승에는 동타를 이룬 3언더파 69타(33-36) 정지훈이 3위에는 2언더파 70타를 친 최원석이 차지했다.
시니어부에는 4오버파 76타(38,38)를 친 이동석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위에는 동타를 이룬 76타(37,39) 박문수가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주)석교상사 신용우 상무이사,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김양곤 회장, 문종열 부회장, 최경운 경기위원장이 시상자로 참석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