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치솟는 가운데 9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전력공사 서울본부 전광판에 전력 수요 현황이 표시되고 있다. 전력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전날 8일 최대전력은 95.7GW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