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2분기 혁신금융서비스 149건 신청…전자금융·보안이 80%

연합뉴스 임수정
원문보기
금융위[금융위 제공]

금융위
[금융위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금융위원회는 지난 17일부터 30일까지 2분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정기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총 149건의 신규 신청서가 접수됐다고 9일 밝혔다.

신청기업은 금융회사 96건(64.4%), 핀테크사 33건(22.1%), 빅테크사 15건(10.1%), 기타 5건(3.4%) 순으로 집계됐다.

신청 금융서비스 종류는 전자금융·보안이 119건(79.9%)으로 가장 많았다. 이밖에 자본시장과 여신전문 분야가 각각 9건(각 6.0%), 대출 6건(4.0%), 은행 4건(2.7%) 등으로 나타났다.

신청서가 접수된 이후에는 법정 심사 기간 내(최대 120일) 금융당국의 실무 검토를 거쳐 혁신금융심사위원회 심의가 진행된다.

이후 금융위원회 정례회의를 통해 지정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sj9974@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민재 결승골
    김민재 결승골
  2. 2트럼프 베네수 파트너십
    트럼프 베네수 파트너십
  3. 3한동훈 제명 논란
    한동훈 제명 논란
  4. 4공천 헌금 김경
    공천 헌금 김경
  5. 5형산강 마리나 계류장 운영
    형산강 마리나 계류장 운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