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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아이, 6인조로 컴백…'유니버스 티켓' 서빈·진율 등 합류

이데일리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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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년 멤버 중 원채·아윤 팀 잔류
새 멤버 프로필 SNS로 순차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퀸즈아이가 6인조 걸그룹으로 새 출발한다고 소속사 빅엔터테인먼트가 9일 밝혔다.

서빈

서빈


진율

진율


키리

키리


퀸즈아이는 2022년 10월 6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한 뒤 이듬해 5인조로 변모했다. 활동곡으로는 ‘야미 야미’(Yummy Yummy), ‘언-노멀’(UN-NORMAL), ‘디스 이즈 러브’(THIS IS LOVE) 등이 있다. 2023년 10월 이후 정식 신곡을 내지 않고 긴 공백기를 가진 이들은 6인조로 팀을 다시 재편하고 컴백을 준비 중이다.

기존 멤버 중에선 원채와 아윤 2명만 팀에 남았다. 빅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새 멤버들의 프로필 사진을 차례로 공개하고 있다.

새 멤버 4명 중에선 서빈, 진율, 키리 등 3명을 공개한 상태다. 새 멤버 중 서빈은 SBS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에 본명 이수빈으로 참가한 바 있다. 진율은 동 프로그램에 본명 전진영으로 출연했다. 키리는 태국 출신 멤버로 알려졌다.

빅엔터테인먼트는 “퀸즈아이는 시즌2에 해당하는 6인조 활동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컴백일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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