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AI 애니메이션으로 코딩을 즐긴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디지털 창작 경험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애니랑 AI 애니메이션 코딩 체험 캠프'를 열고,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코딩을 처음 접하는 학생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AI 기반 몰입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AI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AI 애니메이션으로 코딩을 즐긴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디지털 창작 경험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애니랑 AI 애니메이션 코딩 체험 캠프'를 열고,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코딩을 처음 접하는 학생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AI 기반 몰입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AI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
교육과정은 초등 실과 및 중학교 정보 교과와 연계해 실생활과 관련된 문제를 다루며,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함께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활동으로는 △HMD(가상현실 구현 기기)를 활용한 몰입형 실습 △AI 애니메이션 기반 블록코딩 실습 △함수와 반복 구조를 활용한 최적화 코딩 미션 △가상공간 알고리즘 만들기 △미래 직업 탐색과 진로 설계 등이 포함된다.
특히 단순한 블록코딩을 넘어, AI 튜터와의 상호작용, 이야기 중심의 미션 수행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끌고, 자기주도 학습력과 협동심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캠프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총 4회차로 진행되며, 회차별 20명 선착순 모집이다. 참가 신청은 '애니랑'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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