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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이틀째 상승…브렌트, 70달러 돌파

파이낸셜뉴스 송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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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예멘 수도 사나에서 4일(현지시간) 이스라엘에 반대하는 후티 반군 지지자들이 총과 칼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후티 반군이 홍해를 지나가는 민간선박들을 공격하는 바람에 국제 유가가 8일까지 이틀 연속 상승했다. EPA 연합

예멘 수도 사나에서 4일(현지시간) 이스라엘에 반대하는 후티 반군 지지자들이 총과 칼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후티 반군이 홍해를 지나가는 민간선박들을 공격하는 바람에 국제 유가가 8일까지 이틀 연속 상승했다. EPA 연합


국제 유가가 8일(현지시간) 상승세를 이어갔다. 7일 반등한 유가가 이틀을 내리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이 말로만 그치지 않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유가를 끌어올렸다.

홍해에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것도 유가 상승의 배경 가운데 하나였다.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은 전날까지 이틀 내리 홍해를 지나는 민간 선박을 공격했다.

국제 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9월 인도분이 전장 대비 0.57달러(0.82%) 상승한 배럴당 70.15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유가 기준물인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근월물인 8월 물이 0.40달러(0.59%) 오른 배럴당 68.33달러로 장을 마쳤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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