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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자립준비청년 대상 '청춘도서' 지원 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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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시 수성구는 7월부터 자립준비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자립을 담다, 청춘도서'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보호종료아동 및 자립준비청년들이 취업과 진로에 필요한 도서를 자유롭게 구입해 자기계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서 기프트 카드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대구=김용락 기자] 2025.07.08 yrk525@newspim.com

[대구=김용락 기자] 2025.07.08 yrk525@newspim.com


신청자에게는 약 15만 원 상당의 도서 구입비가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사용 가능한 기프트 카드 형태로 지원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청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마련했다"며 "책 한 권에서 시작된 변화가 청년들의 미래를 밝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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